백문보는 고려 후기에 춘추검열, 우상시, 전리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대 개혁 방안을 올린 인물이다. 성리학을 공부하였으며, 공민왕의 서연 개설 때 강의를 맡았다. 이후 충목왕대 정치도감에서 활동하다가 기삼만 사건으로 장형을 받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고려실록 편찬에도 노력하였다.
백문보
(白文寶)
백문보는 고려 후기에 춘추검열, 우상시, 전리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공민왕대 개혁 방안을 올린 인물이다. 성리학을 공부하였으며, 공민왕의 서연 개설 때 강의를 맡았다. 이후 충목왕대 정치도감에서 활동하다가 기삼만 사건으로 장형을 받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고려실록 편찬에도 노력하였다.
역사
인물
고려 후기
- 출생1303년(충렬왕 29)
- 사망1374년(공민왕 23)
- 자화보(和父)
- 호담암(淡庵)
- 시호충간(忠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