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각국사_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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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혜심 고신제서 (慧諶 告身制書)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계진각국사어록 (曹溪眞覺國師語錄)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선문염송집 (禪門拈頌集)
선문염송집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의 저자는 진각국사 혜심인데, 그는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주창된 간화선의 선풍을 더욱 진작시키기 위해 진훈 등 제자들과 함께 이 책을 편찬하였다. 범어사 도서는 총 30권 가운데 권22~24만 현존하는 3권 1책의 영본으로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 목판본으로 파악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9월 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