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도_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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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는 전라남도 진도군에 있는 섬이다.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진도군의 본섬으로 진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예부터 섬이지만 농토가 넓고 비옥하여 옥주(沃州)라 불릴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의 원산지이며 진도아리랑 및 강강술래, 진도 씻김굿, 남도들노래 등 민요의 고장이며,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와 삼별초의 항몽이 깃든 용장산성으로 유명하다. 남종 문인화의 산실인 소치 허련의 운림산방이 있는 예향이다.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진도 바닷길은 2000년에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진도 (珍島)
진도는 전라남도 진도군에 있는 섬이다.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진도군의 본섬으로 진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예부터 섬이지만 농토가 넓고 비옥하여 옥주(沃州)라 불릴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의 원산지이며 진도아리랑 및 강강술래, 진도 씻김굿, 남도들노래 등 민요의 고장이며,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와 삼별초의 항몽이 깃든 용장산성으로 유명하다. 남종 문인화의 산실인 소치 허련의 운림산방이 있는 예향이다.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신비의 진도 바닷길은 2000년에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
진도의 바닷길 (珍島의 바닷길)
진도의 바닷길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 의신면 모도섬 사이 해역에서 조수 간만 차에 의해 나타나는 지형이다. 진도의 바닷길은 밀물과 썰물의 조수 간만 차로 수심이 가장 낮아질 때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 길이 2.8㎞, 폭 10~40m의 바닷길이 드러나는데 이 현상은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에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Pierre Landy)가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신비의 바닷길’이라고도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