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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용담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정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선생안 항목을 참고하면, 1790년 이후에 편찬된 읍지를 일제강점기에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특히 누정에 관련한 지역 인물의 문적을 상세히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선 후기 정조 연간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용담현읍지 (龍潭縣邑誌)
『용담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용담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정조 연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선생안 항목을 참고하면, 1790년 이후에 편찬된 읍지를 일제강점기에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는 첨부하지 않았다. 특히 누정에 관련한 지역 인물의 문적을 상세히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선 후기 정조 연간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진안현읍지』는 1792년 무렵 전라도 진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791년 12월까지의 기록이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산천 항목이 빠져 있고, 물산, 역원, 누정, 사찰 등의 항목은 내용이 자세하다.
진안현읍지 (鎭安縣邑誌)
『진안현읍지』는 1792년 무렵 전라도 진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선생안 항목에 1791년 12월까지의 기록이 있어 편찬 연대를 추정할 수 있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남읍지』와 비교하여 산천 항목이 빠져 있고, 물산, 역원, 누정, 사찰 등의 항목은 내용이 자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