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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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은 송나라 승려 천로가 『금강경』을 주해한 판본을 저본으로 138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에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개성 금사사(金沙寺)에서 개판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은 1161년 천로의 주해본에 1179년 혜장 무진의 서문을 수록한 송판을 고려에서 복각·간행한 것이다. 이 책과 동일한 판본이 이미 보물로 지정되어 있어 불교학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송나라 승려 천로가 『금강경』을 주해한 판본을 저본으로 138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에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개성 금사사(金沙寺)에서 개판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책은 1161년 천로의 주해본에 1179년 혜장 무진의 서문을 수록한 송판을 고려에서 복각·간행한 것이다. 이 책과 동일한 판본이 이미 보물로 지정되어 있어 불교학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불갑사 명부전과 팔상전의 석가삼존상과 16나한상,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그리고 천왕문의 사천왕상에서 나온 것으로, 2006년 4월 28일 보물로 지정되면서 3종 259점으로 정리하였다. 이 전적은 몇 권의 고려본을 포함하여 대부분 조선조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법화경』 · 『금강경』 등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과 불교전문강원 중등과정인 사집과(四集科)의 교재를 비롯한 선종 관련 이론서, 수륙재 관련 문헌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조선 전기 한국불교신앙 형태를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송나라 승려 천노가 주해한 『금강경』을 저본으로 138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천노해 금강반야바라밀경 (川老解 金剛般若波羅蜜經)
송나라 승려 천노가 주해한 『금강경』을 저본으로 138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