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력(冊曆)은 전통시대 달력이 책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력이 만들어졌다. 가장 대중적이고도 대량으로 만들어진 『시헌서(時憲書)』를 비롯하여 왕실과 고위 관리들이 사용한 『내용삼서(內用三書)』, 『천세력(千歲曆)』과 『백중력(百中曆)』과 같이 100여 년 단위의 장기적인 역서, 그리고 『칠정력(七政曆)』과 같은 천체력 등이 있었다.
책력
(冊曆)
책력(冊曆)은 전통시대 달력이 책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력이 만들어졌다. 가장 대중적이고도 대량으로 만들어진 『시헌서(時憲書)』를 비롯하여 왕실과 고위 관리들이 사용한 『내용삼서(內用三書)』, 『천세력(千歲曆)』과 『백중력(百中曆)』과 같이 100여 년 단위의 장기적인 역서, 그리고 『칠정력(七政曆)』과 같은 천체력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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