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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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산정상부에 소재한 철쭉나무 군락.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 (加智山 철쭉나무 群落)
가지산 산정상부에 소재한 철쭉나무 군락.
가지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상남도 밀양시 및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신라 흥덕왕 때 전남 보림사의 가지선사가 와서 석남사를 지었다고 해서 석남산이라고 불렀다. 이 일대는 경상남도 북동부의 산악지대로 기암괴석이 많으며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밀양 남명리 얼음골은 지형적인 특성으로 초여름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처서가 지난 뒤에 녹는다. 2005년에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가지산 귀바위는 암벽 등반의 최적지로 등반객이 증가하고 있다.
가지산 (加智山)
가지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상남도 밀양시 및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신라 흥덕왕 때 전남 보림사의 가지선사가 와서 석남사를 지었다고 해서 석남산이라고 불렀다. 이 일대는 경상남도 북동부의 산악지대로 기암괴석이 많으며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밀양 남명리 얼음골은 지형적인 특성으로 초여름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처서가 지난 뒤에 녹는다. 2005년에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가지산 귀바위는 암벽 등반의 최적지로 등반객이 증가하고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경상남도 밀양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기암괴석이 많아 석남산(石南山)이라고 불렀다. 신라 흥덕왕 때에 가지선사가 석남사를 건립한 이후에 가지산이라고 부르고 있다. 해발 1,000m 이상의 7개의 산이 몰려 있어 영남알프스라고도 부른다. 가지산·영취산·원효산·천성산 등의 자연경관과 통도사·내원사·석남사 등의 국가유산 경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 (加智山 道立公園)
가지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청도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경상남도 밀양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기암괴석이 많아 석남산(石南山)이라고 불렀다. 신라 흥덕왕 때에 가지선사가 석남사를 건립한 이후에 가지산이라고 부르고 있다. 해발 1,000m 이상의 7개의 산이 몰려 있어 영남알프스라고도 부른다. 가지산·영취산·원효산·천성산 등의 자연경관과 통도사·내원사·석남사 등의 국가유산 경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있다.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황매산 (黃梅山)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