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철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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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필』은 1930년 7월 중외일보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의 현직 기자들이 중심이 되어 간행된 신문 관련 잡지이다. 1930년 9월, 3호까지는 매월 간행되었지만 이후 간행이 중단되었고, 1931년 1월 제4호를 마지막으로 종간되었다. 중외일보 사회부 기자로 있던 임인식이 편집인 겸 발행인이었다.
철필 (鐵筆)
『철필』은 1930년 7월 중외일보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의 현직 기자들이 중심이 되어 간행된 신문 관련 잡지이다. 1930년 9월, 3호까지는 매월 간행되었지만 이후 간행이 중단되었고, 1931년 1월 제4호를 마지막으로 종간되었다. 중외일보 사회부 기자로 있던 임인식이 편집인 겸 발행인이었다.
유인본은 기름 먹인 등사원지(謄寫原紙)에 철필로 긁어 글씨를 쓴 후 이를 등사기의 틀에 끼워 등사 잉크를 바르고 롤러로 밀어서 찍어낸 책이다. 복사기가 보급되기 전에 학교나 관공서, 회사 등에서 문서의 복사본을 만들어야 할 때 많이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등사 인쇄는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1990년대에 복사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기 전까지 성행하였던 가장 간편한 인쇄수단이었으며, 그 유인본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
유인본 (油印本)
유인본은 기름 먹인 등사원지(謄寫原紙)에 철필로 긁어 글씨를 쓴 후 이를 등사기의 틀에 끼워 등사 잉크를 바르고 롤러로 밀어서 찍어낸 책이다. 복사기가 보급되기 전에 학교나 관공서, 회사 등에서 문서의 복사본을 만들어야 할 때 많이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등사 인쇄는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1990년대에 복사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기 전까지 성행하였던 가장 간편한 인쇄수단이었으며, 그 유인본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