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체질_인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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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은 인간과 인간 집단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넓게는 체질 인류학, 언어 인류학, 고고학, 사회 문화 인류학, 좁게는 사회·문화 인류학을 지칭한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대학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인류학은 초기의 진화주의, 전파주의를 거쳐 현지 조사와 민족지(民族誌)라는 방법론적 혁신을 통해 ‘과학’을 강조하며 근대적인 분과 학문으로 확립되었고 (구조)기능주의가 확산되었다. 이후 인류학 내부와 외부에서의 비판은 물론, 탈식민, 세계화, 정보화 등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인류학 (人類學)
인류학은 인간과 인간 집단을 총체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넓게는 체질 인류학, 언어 인류학, 고고학, 사회 문화 인류학, 좁게는 사회·문화 인류학을 지칭한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대학에 자리를 잡기 시작한 인류학은 초기의 진화주의, 전파주의를 거쳐 현지 조사와 민족지(民族誌)라는 방법론적 혁신을 통해 ‘과학’을 강조하며 근대적인 분과 학문으로 확립되었고 (구조)기능주의가 확산되었다. 이후 인류학 내부와 외부에서의 비판은 물론, 탈식민, 세계화, 정보화 등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자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서양과 일본의 인류학자들이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조선인의 신체를 측정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을 말한다.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인종 연구를 위해 고안한 신체측정사진술을 조선인에게 적용한 것인데, 에일 부르다레[프랑스], 리하르트 분쉬[독일], 카를로 로제티[이탈리아] 등의 서양인 인류학자 뿐만 아니라 일본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가 제국주의적 시각에서 다수의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을 남겼다.
조선인신체측정사진 (朝鮮人身體測定寫眞)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서양과 일본의 인류학자들이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조선인의 신체를 측정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을 말한다.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인종 연구를 위해 고안한 신체측정사진술을 조선인에게 적용한 것인데, 에일 부르다레[프랑스], 리하르트 분쉬[독일], 카를로 로제티[이탈리아] 등의 서양인 인류학자 뿐만 아니라 일본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가 제국주의적 시각에서 다수의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