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주갑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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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주역참동계 (周易參同契)
『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
묘법연화경 권3 (妙法蓮華經 卷三)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