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초충도"
검색결과 총 3건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오순 필 화조어해초충도 (吳珣 筆 花鳥魚蟹草蟲圖)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신사임당 초충도병 (申師任堂 草蟲圖屛)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부민동)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2013년 9월 동아대학교 박물관이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25년에 일제 강점기에 준공한 건물로 경남도청으로 사용되었다. 6·25전쟁 때에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로, 이후 경남도청과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되었다. 연건평 4,504㎡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건물의 역사를 패널과 모형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2002년 등록문화재(현, 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東亞大學校 石堂博物館)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부민동)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2013년 9월 동아대학교 박물관이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25년에 일제 강점기에 준공한 건물로 경남도청으로 사용되었다. 6·25전쟁 때에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로, 이후 경남도청과 부산지방검찰청으로 사용되었다. 연건평 4,504㎡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서는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 건물의 역사를 패널과 모형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2002년 등록문화재(현, 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