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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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경암집 (敬菴集)
대한제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최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1592년 평안도 정주에서 류성룡이 임진왜란 관련 시무에 관하여 올린 문서이다. 9장의 한지를 가로로 이은 두루마리 형태에 세로로 116줄의 초서(반초서)로 쓰여 있다.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서애집(西厓集)』의 「권5, 차(箚)」에 「진시무차 임진 십일월 재정주(陳時務箚 壬辰十一月 在定州)」라는 차자(箚子)가 실려 있다. 이 차자의 초고에 해당하는 고문서다. 임진왜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서애집』에 최종 수록된 「진시무차」와는 상당 부분 동일하지만, 내용상에서 서로 첨삭된 부분이 있어 차이를 보인다.
류성룡 필 진시무차 초고 (柳成龍 筆 陳時務箚 草稿)
1592년 평안도 정주에서 류성룡이 임진왜란 관련 시무에 관하여 올린 문서이다. 9장의 한지를 가로로 이은 두루마리 형태에 세로로 116줄의 초서(반초서)로 쓰여 있다. 1633년(인조 11)에 간행된 『서애집(西厓集)』의 「권5, 차(箚)」에 「진시무차 임진 십일월 재정주(陳時務箚 壬辰十一月 在定州)」라는 차자(箚子)가 실려 있다. 이 차자의 초고에 해당하는 고문서다. 임진왜란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서애집』에 최종 수록된 「진시무차」와는 상당 부분 동일하지만, 내용상에서 서로 첨삭된 부분이 있어 차이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