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인진"
검색결과 총 3건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사진사연구 (寫眞史硏究)
『사진사연구』는 1983년 5월 한국사진사연구소에서 창간하여 2007년 7월까지 발행한 부정기 사진 연구 잡지이다. 한국사진사 관련 자료의 발굴과 수집, 정리와 연구를 목적으로 창간하여 제14호까지 발행하였다. 제5호까지는 월간 형식으로 발행되다가, 점차 부정기 간행물 형식으로 발간되었다. 한국 사진사 및 한국 사진학 연구의 기반이 되어 후속 연구를 이끌고 사진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한국의 사진 문화를 견인한 전문 학술지였다는 점에서 사진사적 의의가 있다.
『한국사진사 1631-1945』는 1999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저술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역사서이다. 1631년 『원경설』의 유입을 한국 사진사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카메라 옵스큐라와 ‘칠실 파려안’의 전래, 서양·일본을 통한 사진 유입, 일제강점기 사진 문화의 전개를 사료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총 14장 구성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진을 한국사의 맥락 속에서 해석하며, 서양 중심의 사진사 서술을 넘어 한국 사진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발전을 이끈 중요한 업적이다.
한국사진사?1631-1945 (韓國寫眞史 一六三一 一九四五)
『한국사진사 1631-1945』는 1999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저술한 한국 최초의 사진 역사서이다. 1631년 『원경설』의 유입을 한국 사진사의 출발점으로 제시하며, 카메라 옵스큐라와 ‘칠실 파려안’의 전래, 서양·일본을 통한 사진 유입, 일제강점기 사진 문화의 전개를 사료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총 14장 구성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진을 한국사의 맥락 속에서 해석하며, 서양 중심의 사진사 서술을 넘어 한국 사진사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발전을 이끈 중요한 업적이다.
『한국신문사진사』는 1992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개항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한국 신문 사진의 형성과 발전을 다룬 역사서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개항기 목판·석판 인쇄를 활용한 초기 사례부터 『매일신보』의 식민지 선전 사진, 『동아일보』·『조선일보』의 민족진영 보도, 사진 화보의 등장과 영향력, 검열·압수·삭제 등 표현 탄압,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까지 폭넓게 다룬다. 희귀 사진 200여 점을 수록해 일반사와 사진사 모두에서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한국신문사진사 (韓國新聞寫眞史)
『한국신문사진사』는 1992년 사진 역사가 최인진이 개항기부터 광복 이전까지 한국 신문 사진의 형성과 발전을 다룬 역사서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개항기 목판·석판 인쇄를 활용한 초기 사례부터 『매일신보』의 식민지 선전 사진, 『동아일보』·『조선일보』의 민족진영 보도, 사진 화보의 등장과 영향력, 검열·압수·삭제 등 표현 탄압, 손기정 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까지 폭넓게 다룬다. 희귀 사진 200여 점을 수록해 일반사와 사진사 모두에서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