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추존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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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릉(德陵)은 조선 태조의 4대조인 추존왕 목조의 능이다. 목조 덕릉과 효공왕후 안릉이 쌍릉으로 조영되어 있어서, 덕안릉(德安陵)이라고도 한다. 덕릉은 경흥부성 남쪽 안릉과 4리쯤 떨어져 있었으나 1410년 현재의 자리로 천릉하면서 쌍릉으로 조성하고 왕릉에 준해 석물을 갖추었다. 덕릉은 현재 함경남도 신흥군 가평면 능리에 있다.
덕릉 (德陵)
덕릉(德陵)은 조선 태조의 4대조인 추존왕 목조의 능이다. 목조 덕릉과 효공왕후 안릉이 쌍릉으로 조영되어 있어서, 덕안릉(德安陵)이라고도 한다. 덕릉은 경흥부성 남쪽 안릉과 4리쯤 떨어져 있었으나 1410년 현재의 자리로 천릉하면서 쌍릉으로 조성하고 왕릉에 준해 석물을 갖추었다. 덕릉은 현재 함경남도 신흥군 가평면 능리에 있다.
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영릉 (永陵)
영릉(永陵)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조선 제21대 영조의 맏아들 추존 진종과 효순왕후 조씨의 쌍릉이다. 1729년에 효장세자의 묘소로 건립되고, 1752년에 현빈이 안장되어 쌍분을 이루었다. 정조가 즉위하여 진종과 효순왕후로 추존하고 영릉으로 격상되었으나, 돌거리를 추가로 조성하지 않아 여전히 세자묘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장순왕후의 공릉과 공혜왕후의 순릉과 같은 능역을 형성하여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파주 삼릉’이라 불린다.
김포 장릉(金浦 章陵)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추존왕 원종과 인헌왕후의 쌍릉이다. 1619년에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이 사망하자 양주에 안장되었다. 1623년에 반정으로 인조가 왕위에 오르자 아버지를 정원대원군, 어머니를 연주부부인으로 봉하였으며, 1626년에 연주부부인의 장례를 치른후 정원대원군의 묘를 이장하여 쌍분으로 만들어 흥경원이 되었다. 1632년에 정원대원군을 원종이라 추존하고 흥경원을 장릉(章陵)이라 능호를 올리고 능제로 돌거리를 갖추었다.
김포 장릉 (金浦 章陵)
김포 장릉(金浦 章陵)은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추존왕 원종과 인헌왕후의 쌍릉이다. 1619년에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이 사망하자 양주에 안장되었다. 1623년에 반정으로 인조가 왕위에 오르자 아버지를 정원대원군, 어머니를 연주부부인으로 봉하였으며, 1626년에 연주부부인의 장례를 치른후 정원대원군의 묘를 이장하여 쌍분으로 만들어 흥경원이 되었다. 1632년에 정원대원군을 원종이라 추존하고 흥경원을 장릉(章陵)이라 능호를 올리고 능제로 돌거리를 갖추었다.
화릉(和陵)은 조선 제1대 국왕 태조의 어머니인 의혜왕후 영흥최씨의 능이다. 환조 정릉과 상하 동원이영으로 정릉이 위쪽, 화릉이 아래쪽에 있다. 화릉은 정릉과 상하로 배치되어 고려 말 사대부묘와 조선 전기 추존왕릉의 제도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현재 북한 함경남도 함주군에 자리한다.
화릉 (和陵)
화릉(和陵)은 조선 제1대 국왕 태조의 어머니인 의혜왕후 영흥최씨의 능이다. 환조 정릉과 상하 동원이영으로 정릉이 위쪽, 화릉이 아래쪽에 있다. 화릉은 정릉과 상하로 배치되어 고려 말 사대부묘와 조선 전기 추존왕릉의 제도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현재 북한 함경남도 함주군에 자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