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충주성"
검색결과 총 3건
김윤후는 고려 후기 대몽항쟁 때 처인성과 충주성의 전투에서 크게 활약한 승려 출신 무신이다. 승려로서 처인성전투에 참여하여 몽골의 장군 살리타이를 죽이는 공을 세웠다. 이후 충주산성 방호별감으로 충주성 전투에도 참여하여 일반 민과 더불어 승리로 이끈 전공을 세웠다. 이런 공로로 종6품의 섭랑장, 정3품의 상장군⋅병마사⋅추밀원부사⋅예부상서로 승진하였고, 마침내 정2품의 수사공 우복야로 벼슬에서 물러났다.
김윤후 (金允侯)
김윤후는 고려 후기 대몽항쟁 때 처인성과 충주성의 전투에서 크게 활약한 승려 출신 무신이다. 승려로서 처인성전투에 참여하여 몽골의 장군 살리타이를 죽이는 공을 세웠다. 이후 충주산성 방호별감으로 충주성 전투에도 참여하여 일반 민과 더불어 승리로 이끈 전공을 세웠다. 이런 공로로 종6품의 섭랑장, 정3품의 상장군⋅병마사⋅추밀원부사⋅예부상서로 승진하였고, 마침내 정2품의 수사공 우복야로 벼슬에서 물러났다.
충주전투는 1253년(고종 40) 몽골의 제5차 침입 때 충주성(忠州城)에서 승리를 거둔 전투이다. 몽골군이 고려의 남부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충주성을 반드시 점령해야 했던 반면, 고려 또한 이를 저지해야 할 명운이 걸린 전투였다. 충주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김윤후(金允侯)라는 뛰어난 장수의 활약과 일반 민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었다. 이를 계기로 충주가 국원경(國原京)으로 승격되었다.
충주전투 (忠州戰鬪)
충주전투는 1253년(고종 40) 몽골의 제5차 침입 때 충주성(忠州城)에서 승리를 거둔 전투이다. 몽골군이 고려의 남부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충주성을 반드시 점령해야 했던 반면, 고려 또한 이를 저지해야 할 명운이 걸린 전투였다. 충주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김윤후(金允侯)라는 뛰어난 장수의 활약과 일반 민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었다. 이를 계기로 충주가 국원경(國原京)으로 승격되었다.
고려후기 도령으로 충주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지광수 (池光守)
고려후기 도령으로 충주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