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정사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대지 국사 찬영이 머물다 입적하였으며, 그 후 그의 제자인 선진 대선사가 주석하였다. 1424년 불교 종파의 통폐합과 함께 전국에 36개 사찰만 남기는 사찰 혁파 조치가 내려졌는데, 이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가 있다.
억정사
(億政寺)
억정사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대지 국사 찬영이 머물다 입적하였으며, 그 후 그의 제자인 선진 대선사가 주석하였다. 1424년 불교 종파의 통폐합과 함께 전국에 36개 사찰만 남기는 사찰 혁파 조치가 내려졌는데, 이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가 있다.
종교·철학
유적
고려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