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탁지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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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상방정례 (尙方定例)
『상방정례』는 1749년(영조 25)에 상의원(尙衣院)에서 왕실 복식, 각종 재물과 물품에 관한 규례를 기록하여 간행한 책이다. 이를 통해 각전과 각궁에 진상하는 데 필요한 기준을 세워 재정을 절약하고자 하였다. 이는 천 · 지 · 인의 3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권」은 항시 이루어지는 진상 물품을 기록한 항례, 「지권」 · 「인권」은 각종 왕실 행사에 따른 별례를 기록했다. 그리고 궁중 생활상, 왕실 복식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살필 수 있으며, 상의원의 재원과 재료를 조달하는 방식, 수공업의 현황을 알 수 있다.
1751년 선혜청이 각 전(殿)·궁(宮)·방(房)에 진배하는 물품의 수량, 그 단가 및 진배담당자 등을 기록한 역사서.
선혜청정례 (宣惠廳定例)
1751년 선혜청이 각 전(殿)·궁(宮)·방(房)에 진배하는 물품의 수량, 그 단가 및 진배담당자 등을 기록한 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