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백산_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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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대덕산 (大德山)
대덕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창죽동과 삼척시 하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07m이다. ‘큰 덕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로, 정상이 크고 평평한 형태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태백산맥에 속하며 고생대 조선 누층군의 두무동층과 화절층으로 구성된 이 산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를 비롯한 골지천, 조양강 등 주요 수계를 지닌다.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지역으로 남서 사면은 태백산 국립공원 및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다.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
함백산 (咸白山)
함백산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고도 1,573m의 함백산은 남한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자, 태백산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에 해당한다. 함백산 서쪽에는 해발고도 1,330m인 만항재가 있고, 서쪽 사면에서 동남천과 옥동천이, 북쪽 사면에서는 황지천이 발원한다. 서북쪽 사면에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인 정암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