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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 (粉靑沙器 印花 菊花文 四耳附胎壺)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사이부태호는 15세기 왕실에서 태를 담아 묻었던 분청사기 태항아리이다. 2010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바깥 항아리와 속 항아리로 구성된 태항아리로 두 항아리 모두 표면에 인화 기법의 국화문을 주문양으로 하여 문양이 새겨져 있다. 바깥 항아리는 몸체가 풍만하고 속 항아리는 홀쭉한 편이다. 두 항아리 모두 어깨 부분에 고리형태의 4귀가 있고 뚜껑에는 꼭지가 달려 있다. 15세기 분청사기로 제작한 태항아리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운달산 금선대 (雲達山 金仙臺)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운달이 창건한 사찰. 암자.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태항아리.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태항아리 (粉靑沙器 印花 菊花文 胎缸아리)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태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