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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택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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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용통서는 1744년(영조 20) 이후 조선의 관상감에서 음양과(陰陽科) 과거로 명과학(命課學) 관원을 뽑을 때 시강서(試講書)의 하나로 사용한 책이다. 본래 이 책은 1607년(선조 40) 명(明)나라 학자 유조관(劉朝琯)이 만력제(萬曆帝)의 명으로 편찬한 택일서(擇日書)였다. 1797년(정조 21) 이후 음양과 시험에서 이 책은 1795년(정조 19) 조선에서 편찬된 『협길통의(協吉通義)』로 대체되었다.
시용통서 (時用通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