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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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부여 신리 고분 (扶餘 新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정선 고성리 산성(旌善 古城里 山城)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마을에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약 670m이다. 이 산성은 토축 구간과 석축 구간을 교대로 축조한 독특한 축조 방식을 보여준다. 산성에서는 개(蓋), 1단이나 2단 투창의 대각편, 파상문이나 반원점문이 시문된 토기편 등 대체로 5~6세기 경의 신라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과 축성법으로 보아 이 산성은 6세기 이후 신라의 영향을 받아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정선 고성리 산성 (旌善 古城里 山城)
정선 고성리 산성(旌善 古城里 山城)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마을에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약 670m이다. 이 산성은 토축 구간과 석축 구간을 교대로 축조한 독특한 축조 방식을 보여준다. 산성에서는 개(蓋), 1단이나 2단 투창의 대각편, 파상문이나 반원점문이 시문된 토기편 등 대체로 5~6세기 경의 신라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과 축성법으로 보아 이 산성은 6세기 이후 신라의 영향을 받아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지정은 구조물을 세우기 위하여 연약한 지반을 개량하거나 보강하는 건축공법이다. 한자로는 복정, 고유어로는 디뎡이라고 한다. 지정과 기초가 집 지을 땅을 견고하게 하는 건축공법이라는 점은 차이가 없으나, 개념적으로 대지 전체 지반을 보강하는 일을 지정이라고 하고, 건물지 지반을 보강하는 일을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지정의 종류는 사용되는 재료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흙을 이용한 토축지정, 나무말뚝을 사용한 말뚝지정, 적심석을 이용한 적심석지정, 장대석을 이용한 장대석지정, 모래를 이용한 입사지정 등이 많이 사용되었고, 드물게는 숯을 사용한 탄축지정도 볼 수 있다.
지정 (地定)
지정은 구조물을 세우기 위하여 연약한 지반을 개량하거나 보강하는 건축공법이다. 한자로는 복정, 고유어로는 디뎡이라고 한다. 지정과 기초가 집 지을 땅을 견고하게 하는 건축공법이라는 점은 차이가 없으나, 개념적으로 대지 전체 지반을 보강하는 일을 지정이라고 하고, 건물지 지반을 보강하는 일을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지정의 종류는 사용되는 재료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흙을 이용한 토축지정, 나무말뚝을 사용한 말뚝지정, 적심석을 이용한 적심석지정, 장대석을 이용한 장대석지정, 모래를 이용한 입사지정 등이 많이 사용되었고, 드물게는 숯을 사용한 탄축지정도 볼 수 있다.
지대석, 탱주석, 우주석, 면석, 갑석을 목가구 짜듯 구성한 기단.
가구식 기단 (架構式 基壇)
지대석, 탱주석, 우주석, 면석, 갑석을 목가구 짜듯 구성한 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