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파식대"
검색결과 총 2건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
해안지형 (海岸地形)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안면도 (安眠島)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