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판이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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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민영모 (閔令謨)
민영모는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평장사·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138년(인종 16)에 문과에 합격하여 관직에 오른 후 명종대에 무신정권에 협력하며 판이부사, 태자태사 등의 지위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여흥민씨 가문을 번창케 한 인물이며,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문하시중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며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한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이다. 수상으로서 백관을 통솔하였고, 국가 중대사를 논의했으며, 중서문하성의 재신으로 판이부사를 겸직하여 문반의 인사를 관할하였다. 중서령과 상서령이 명예직이나 치사직, 추증직으로 운영된 반면에 실무를 담당한 실질적으로 최고 지위의 관직이었다. 지위가 높아 임명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문하시중 (門下侍中)
문하시중은 고려시대 국왕을 보좌하며 국정의 중대사를 논의한 중서문하성의 종1품 관직이다. 수상으로서 백관을 통솔하였고, 국가 중대사를 논의했으며, 중서문하성의 재신으로 판이부사를 겸직하여 문반의 인사를 관할하였다. 중서령과 상서령이 명예직이나 치사직, 추증직으로 운영된 반면에 실무를 담당한 실질적으로 최고 지위의 관직이었다. 지위가 높아 임명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고려시대 상서육부(尙書六部) 가운데 하나로, 문관(文官)의 인사와 훈봉 등의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관청.
이부 (吏部)
고려시대 상서육부(尙書六部) 가운데 하나로, 문관(文官)의 인사와 훈봉 등의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