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페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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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 (渾天儀 및 渾天時計)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주요 교리와 십계에 관해 설명한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교요서론 (敎要序論)
중국에서 활동하던 예수회 선교사 페르비스트가 주요 교리와 십계에 관해 설명한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전도」는 조선 후기 서구식 세계지도인 목판본 「곤여전도」를 모본으로 하여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현재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서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8폭의 병풍 형태로 제작한 채색 필사본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디난드 페르비스트가 만든 목판본 「곤여전도」의 베이징판을 참고하여 조선에서 제작하였다.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양반구로 그렸으며, 자연현상과 동물 설명을 포함하였다.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람들의 세계관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곤여전도 (坤輿全圖)
「곤여전도」는 조선 후기 서구식 세계지도인 목판본 「곤여전도」를 모본으로 하여 제작한 채색 필사본 지도이다. 현재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서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8폭의 병풍 형태로 제작한 채색 필사본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디난드 페르비스트가 만든 목판본 「곤여전도」의 베이징판을 참고하여 조선에서 제작하였다.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양반구로 그렸으며, 자연현상과 동물 설명을 포함하였다.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람들의 세계관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