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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사동구역 (寺洞區域)
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력포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남부 평양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28.1㎢이고, 인구는 8만 2,548명(2008년)이다. 력포동에서 유래한 구역이다. 사람의 힘으로 바닷물이 올라오는 것을 막아 포구를 만들었다 하여 력포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며, 구역의 중심에는 무진천이 흐른다. 1959년 평양사에 편입되었고, 1960년 3개 동과 6개 리를 관할하는 력포구역이 신설되었다. 리마다 설치되어 있는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고, 산업시설로는 력포목장·새날전기공장·평양과수농장 등이 있다.
력포구역 (力浦區域)
력포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남부 평양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28.1㎢이고, 인구는 8만 2,548명(2008년)이다. 력포동에서 유래한 구역이다. 사람의 힘으로 바닷물이 올라오는 것을 막아 포구를 만들었다 하여 력포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며, 구역의 중심에는 무진천이 흐른다. 1959년 평양사에 편입되었고, 1960년 3개 동과 6개 리를 관할하는 력포구역이 신설되었다. 리마다 설치되어 있는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고, 산업시설로는 력포목장·새날전기공장·평양과수농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