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품사"
검색결과 총 4건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명사 (名詞)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한영문법』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언더우드가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90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영문 서적으로 단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총 12장으로 문법 설명으로 구성하였다. 2부는 총 10장으로 예문 중심으로 영한 대조문을 제시하고 있다. 명사에 후치사가 결합하는 것으로 보았고 편의상 대명사를 분류하며 경어법을 별개의 문법 부문으로 인정하였다. 프랑스 선교사들의 문법서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서울대, 고려대 등의 대학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문적인 문법서가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문법을 이론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한영문법 (韓英文法)
『한영문법』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언더우드가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90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영문 서적으로 단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총 12장으로 문법 설명으로 구성하였다. 2부는 총 10장으로 예문 중심으로 영한 대조문을 제시하고 있다. 명사에 후치사가 결합하는 것으로 보았고 편의상 대명사를 분류하며 경어법을 별개의 문법 부문으로 인정하였다. 프랑스 선교사들의 문법서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서울대, 고려대 등의 대학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문적인 문법서가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 필요한 문법을 이론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어전』, 『울이글틀』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김희상 (金熙祥)
일제강점기 『조선어전』, 『울이글틀』 등을 저술한 학자. 국어학자.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
실용간명개정철자법 (實用簡明改正綴字法)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