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성만
(寶城灣)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지리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