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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시성운동은 천주교에서 복자(福者)나 성인(聖人) 칭호를 부여하고, 공적인 공경을 바치도록 하는 선언을 얻기 위해 추진하는 일이다. 즉 시복과 시성은 천주교에서 성덕(聖德)이나 순교로 명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복자나 성인 칭호를 부여하고 명부에 올리는 것을 말한다. 복자품에 오른 사람들은 특정 교구나 지역, 수도회에서, 성인품에 오른 사람들은 전 세계 교회에서 공적인 공경을 바칠 수 있는데, 이를 선언하는 것을 시복식 · 시성식이라고 하며, 이러한 선언을 얻기 위해 추진하는 것을 시복시성운동이라고 한다.
시복시성운동 (諡福諡聖運動)
시복시성운동은 천주교에서 복자(福者)나 성인(聖人) 칭호를 부여하고, 공적인 공경을 바치도록 하는 선언을 얻기 위해 추진하는 일이다. 즉 시복과 시성은 천주교에서 성덕(聖德)이나 순교로 명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복자나 성인 칭호를 부여하고 명부에 올리는 것을 말한다. 복자품에 오른 사람들은 특정 교구나 지역, 수도회에서, 성인품에 오른 사람들은 전 세계 교회에서 공적인 공경을 바칠 수 있는데, 이를 선언하는 것을 시복식 · 시성식이라고 하며, 이러한 선언을 얻기 위해 추진하는 것을 시복시성운동이라고 한다.
한국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는 1888년 한국에 진출한 최초의 수도회이다. 이 수녀회는 1696년 프랑스의 루이 쇼베 신부(L’Abbe Louis Chauvet, 1664~1710)가 창설한 수녀회로, 단순과 겸손과 대담성의 정신으로 엄격한 극기 생활과 힘든 노동을 하면서 서민들을 무료로 가르치고 병자들을 간호하였다. 한국 진출은 블랑주교의 요청으로 1888년 4명의 수녀가 제물포에 입국하면서 시작되었다. 2023년 현재 서울관구와 대구관구에서 950명의 회원이 전교(본당), 교육, 사회복지, 의료, 해외선교에 종사하고 있다.
한국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韓國 Chartres 聖 Paul 修女會)
한국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는 1888년 한국에 진출한 최초의 수도회이다. 이 수녀회는 1696년 프랑스의 루이 쇼베 신부(L’Abbe Louis Chauvet, 1664~1710)가 창설한 수녀회로, 단순과 겸손과 대담성의 정신으로 엄격한 극기 생활과 힘든 노동을 하면서 서민들을 무료로 가르치고 병자들을 간호하였다. 한국 진출은 블랑주교의 요청으로 1888년 4명의 수녀가 제물포에 입국하면서 시작되었다. 2023년 현재 서울관구와 대구관구에서 950명의 회원이 전교(본당), 교육, 사회복지, 의료, 해외선교에 종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