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국_만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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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1968년 8월 만화의 사전심의를 담당하기 위해 문화공보부 산하에 설립된 단체이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불량만화를 척결하고 건전한 아동만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 기구로 설립했다. 그러나 이는 명목뿐으로 만화책을 출간하기 전 원고의 사전검열이 이루어졌고 이는 결국 공권력이 만화의 심의에 개입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한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 (韓國兒童漫畵倫理委員會)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1968년 8월 만화의 사전심의를 담당하기 위해 문화공보부 산하에 설립된 단체이다.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는 불량만화를 척결하고 건전한 아동만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 기구로 설립했다. 그러나 이는 명목뿐으로 만화책을 출간하기 전 원고의 사전검열이 이루어졌고 이는 결국 공권력이 만화의 심의에 개입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한다.
한국아동만화자율회는 1961년 만화 사전심의를 위해 만화가와 출판관계자를 중심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만화의 자율적인 심의를 통해 불량만화를 근절하고 만화의 질을 높인다는 명분으로 설립되었으나 사실상 한국아동만화자율회의 심의는 만화 원고에 대한 사전심의였다. 만화 사전심의는 한국만화 발전을 저해한 요인의 하나로 평가받는다.
한국아동만화자율회 (韓國兒童漫畵自律會)
한국아동만화자율회는 1961년 만화 사전심의를 위해 만화가와 출판관계자를 중심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만화의 자율적인 심의를 통해 불량만화를 근절하고 만화의 질을 높인다는 명분으로 설립되었으나 사실상 한국아동만화자율회의 심의는 만화 원고에 대한 사전심의였다. 만화 사전심의는 한국만화 발전을 저해한 요인의 하나로 평가받는다.
윤영옥은 4칸 시사만화 「까투리여사」를 그리다 필화사건에 휘말린 만화가이다. 건국대학교 진학 후에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1960년 단행본 『배뚱이와 마른 꽁이』를 출간하였다. 1961년부터 7년 동안 「엉털즈」를 『소설계』에 연재하였고, 1965년부터 만평 「메뚜기」를 『전남매일신문』에 연재하면서 시사만화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1967년부터 『서울신문』에 대표작 「까투리여사」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까지 총 6,773회를 연재하였다. 한국 신문 만화를 집대성한 『한국신문만화사 1909-1995』도 출간하였다.
윤영옥 (尹暎玉)
윤영옥은 4칸 시사만화 「까투리여사」를 그리다 필화사건에 휘말린 만화가이다. 건국대학교 진학 후에 본격적으로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1960년 단행본 『배뚱이와 마른 꽁이』를 출간하였다. 1961년부터 7년 동안 「엉털즈」를 『소설계』에 연재하였고, 1965년부터 만평 「메뚜기」를 『전남매일신문』에 연재하면서 시사만화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1967년부터 『서울신문』에 대표작 「까투리여사」 연재를 시작하여 1994년까지 총 6,773회를 연재하였다. 한국 신문 만화를 집대성한 『한국신문만화사 1909-1995』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