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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 (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
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議政府元曉寺妙法蓮華經)은 1626년(인조 4) 3월, 궁녀인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완성된 한글 사경이다. 전 7권 중에서 권1~2에 해당하는 1책이다. 한글로 쓰여 있으나 국역은 아니고, 한문을 한글로 음역한 것이다. 서문에는 작은 글씨로 현토(懸吐)해 놓았고, 본문에는 구두점을 표시해 놓았다.
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 (議政府 元曉寺 妙法蓮華經)
의정부 원효사 묘법연화경(議政府元曉寺妙法蓮華經)은 1626년(인조 4) 3월, 궁녀인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완성된 한글 사경이다. 전 7권 중에서 권1~2에 해당하는 1책이다. 한글로 쓰여 있으나 국역은 아니고, 한문을 한글로 음역한 것이다. 서문에는 작은 글씨로 현토(懸吐)해 놓았고, 본문에는 구두점을 표시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