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성도서주식회사"
검색결과 총 3건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가마귀
『가마귀』는 1937년 이태준이 「색시」 · 「우암노인(愚菴老人)」 · 「가마귀」 · 「장마」 · 「복덕방(福德房)」 등 11편의 단편소설과 「산(山) 사람들」이란 희곡을 수록하여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단편소설 11편과 희곡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존재들을 개성적으로 형상화하였다.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감자
『감자』는 1935년 2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발행된 김동인의 소설집이다. 표제작 「감자」를 포함하여 총 8편의 소설을 실었다. 크기는 B6판으로 발행했으며, 분량은 모두 188면이다. 이 소설집에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30년대 중반까지 김동인이 발표한 대표적인 단편소설들이 대부분 실려 있다. 김동인은 「감자」, 「명문」 등 『감자』에 실린 소설들을 '동인미'에 대한 긍지와 의식을 지니고 쓴 소설이라고 했다. 인형조종술에 의해 얻은 '동인미' 혹은 단편소설의 패턴이 현실에 대한 외면을 대가로 했음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안서시집』은 1929년 4월 김억이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황포의 첫봄」 · 「늙은이의 말」 · 「무심」 · 「젊은 한때」 등 이른바 격조시 형식의 작품 122편의 시를 수록하여 발표한 시집이다. 이 시들은 김억이 주창한 시가(詩歌) 개량론의 실천으로서 향토적 정서의 정형시가 주조를 이룬다. 『안서시집』 이후 김억은 세 권의 창작 시집을 더 발표하지만 이 시집에서 보인 문학적 성취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또 『안서시집』은 이후 김억이 한시 번역과 유행 가요 가사 창작으로 나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안서시집 (岸曙詩集)
『안서시집』은 1929년 4월 김억이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황포의 첫봄」 · 「늙은이의 말」 · 「무심」 · 「젊은 한때」 등 이른바 격조시 형식의 작품 122편의 시를 수록하여 발표한 시집이다. 이 시들은 김억이 주창한 시가(詩歌) 개량론의 실천으로서 향토적 정서의 정형시가 주조를 이룬다. 『안서시집』 이후 김억은 세 권의 창작 시집을 더 발표하지만 이 시집에서 보인 문학적 성취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또 『안서시집』은 이후 김억이 한시 번역과 유행 가요 가사 창작으로 나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