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따오기
「따오기」는 1925년 개벽사에서 발행한 『어린이』 5월호와 8월호를 통해 발표한 한정동(韓晶東) 작사, 윤극영(尹克榮) 작곡의 동요이다. 발표 당시의 제목은 「두룸이」였지만, 광복 후 제목이 「따오기」로 바뀌었고 가사의 내용도 일부 바뀌었으며, 박자도 4분의 3박자에서 8분의 6박자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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