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삼성종합기술원은 1987년 삼성그룹이 기초 연구 및 신사업 개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고 설립한 중앙 연구원이다. 1970년대 후반까지 정밀 화학, 정밀 기기, 식품, 섬유, 제지 등 다섯 개 분야 연구소를 운영해 오던 삼성그룹은 장기간 소요되는 기초 기술을 장기적 안목에서 개발하고자 1987년 종합기술원을 설립하였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AI,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원천 및 응용 기술 연구를 수행하며, 삼성그룹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미래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의
1987년, 삼성그룹이 기초 연구 및 신사업 개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고 설립한 중앙 연구원.
설립 목적
변천 및 현황
세 개의 연구 조직(전자 기기, 정보 시스템, 소재 부품 연구소)과 한 개의 관리 지원 부문으로 출발하였다. 이에 더해 통신 연구소, 항공 연구소, 합섬 연구소가 삼성종합기술원 건물에 입주하여 종합기술원과의 유기적인 연구 개발 협력을 도모하였다.
2008년 삼성전자로 합병되고, 2010년부터 삼성리서치파크라고 명명되었다.
주요 활동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삼성종합기술원(https://www.sait.samsung.co.kr/)
기타 자료
- 삼성회장비서실, 『삼성60년사』(삼성회장비서실, 199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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