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주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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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집전』은 1907년 개항기 학자 장석영이 『의례』에 관하여 새로운 해석을 더해 저술한 예서이다.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사가례인 관혼상제와 향례, 공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고증하였다. 17권 9책의 목활자본으로, 정현·가공언·주희의 주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통전』, 『대명례』 등 중국과 조선의 예서를 종합하여 예문을 정리하였다. 장석영의 아들 장우원이 1917년 간행하였고, 특히 한주학파의 예학적 시각을 반영하며, 『의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의례집전 (儀禮集傳)
『의례집전』은 1907년 개항기 학자 장석영이 『의례』에 관하여 새로운 해석을 더해 저술한 예서이다.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사가례인 관혼상제와 향례, 공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고증하였다. 17권 9책의 목활자본으로, 정현·가공언·주희의 주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통전』, 『대명례』 등 중국과 조선의 예서를 종합하여 예문을 정리하였다. 장석영의 아들 장우원이 1917년 간행하였고, 특히 한주학파의 예학적 시각을 반영하며, 『의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치재집』은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유학자 조용헌(趙鏞憲, 1869~19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신연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모두 동일하게 ‘치재집(致齋集)’이다.
치재집 (致齋集)
『치재집』은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유학자 조용헌(趙鏞憲, 1869~1951)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신연활자본으로, 표제와 권수제 모두 동일하게 ‘치재집(致齋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