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파두리항몽유적지(濟州缸波頭里抗蒙遺蹟址)는 제주특별자치도 북제주군 애월읍 고성리와 상귀리 일대에 조성된 토성(항파두성, 항파두리성)으로, 13세기 후반 몽골 침략에 저항한 고려 삼별초의 최후 항전지이다. 1978년 유적지 정비를 실시한 후 1997년 4월 18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금도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濟州 缸波頭里 抗蒙遺蹟址)
제주항파두리항몽유적지(濟州缸波頭里抗蒙遺蹟址)는 제주특별자치도 북제주군 애월읍 고성리와 상귀리 일대에 조성된 토성(항파두성, 항파두리성)으로, 13세기 후반 몽골 침략에 저항한 고려 삼별초의 최후 항전지이다. 1978년 유적지 정비를 실시한 후 1997년 4월 18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금도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역사
유적
고려 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항파두리항몽전적지
- 분류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곽
- 종목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