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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청도읍성 (淸道邑城)
청도읍성(淸道邑城)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평지 석축 읍성이다. 임진왜란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조선 후기에 여러 차례 수리하면서 성의 규모가 확장되었다. 그러나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훼손되어 현재는 일부 흔적만이 남아 있다. 1995년에 경상북도 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었다.
경상총여도는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 시기는 1767년(영조 43)년 이후이다. 접은 형태로 보관되어 있으며(4×6첩, 36.5×30.2㎝) 펼치면 146.7×111.7㎝의 크기이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고 지리정보가 상세하다. 줄기 형태의 산맥, 겹선의 하천, 실경에 가까운 읍치의 묘사는 회화적으로도 뛰어나다. 18세기 지도 제작과정에서 군현지도-도별도-전국전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지도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경상총여도 (慶尙摠輿圖)
경상총여도는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 시기는 1767년(영조 43)년 이후이다. 접은 형태로 보관되어 있으며(4×6첩, 36.5×30.2㎝) 펼치면 146.7×111.7㎝의 크기이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고 지리정보가 상세하다. 줄기 형태의 산맥, 겹선의 하천, 실경에 가까운 읍치의 묘사는 회화적으로도 뛰어나다. 18세기 지도 제작과정에서 군현지도-도별도-전국전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지도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여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및 주변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담아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책이다. 『해동지도』, 『지승』, 『광여도』 등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330여 개의 군현 지도와 주제도를 수록하였으며, 면마다 채색하였다. 뒷면에는 민호와 관곡,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하게 기입하였고, 각 면의 거리인 이수도 표시하였다. 18세기 회화식 군현 지도의 발전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 조선시대 지도 제작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하는 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여지도 (輿地圖)
『여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및 주변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를 담아 제작한 회화식 군현 지도책이다. 『해동지도』, 『지승』, 『광여도』 등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330여 개의 군현 지도와 주제도를 수록하였으며, 면마다 채색하였다. 뒷면에는 민호와 관곡, 전답 등의 정보를 상세하게 기입하였고, 각 면의 거리인 이수도 표시하였다. 18세기 회화식 군현 지도의 발전 양상을 보여 주는 자료로, 조선시대 지도 제작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하는 데 중요한 위치에 있다.
『호서도』는 조선 후기 충청도 전도에 더해 충청도의 54개 고을 및 충청 수영을 그린 지도를 모아 만든 지도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해동지도』와 수록 항목과 내용이 비슷하다. 『해동지도』에 비해 각 지도의 내용이 간략하고 솜씨도 떨어지지만, 각 고을의 읍치 안에 그린 관아 건물의 수는 더 많다. 『해동지도』의 영향을 받으며 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에 제작된 도별 고을 지도집의 계보를 잇는 지도책이다.
호서도 (湖西圖)
『호서도』는 조선 후기 충청도 전도에 더해 충청도의 54개 고을 및 충청 수영을 그린 지도를 모아 만든 지도책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해동지도』와 수록 항목과 내용이 비슷하다. 『해동지도』에 비해 각 지도의 내용이 간략하고 솜씨도 떨어지지만, 각 고을의 읍치 안에 그린 관아 건물의 수는 더 많다. 『해동지도』의 영향을 받으며 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에 제작된 도별 고을 지도집의 계보를 잇는 지도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