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무리굽_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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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도통리 청자요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 가마터이다. 10세기 후반에서 11세기경에 운영된 초기 청자요지이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되어 전축요에서 토축요로 전환되는 가마 유구가 확인되고, 다량의 초기 청자편이 출토되는 등 고려 초기 청자 연구에 중요한 학술 자료이다. 2019년 9월 2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진안 도통리 청자 요지 (鎭安 道通里 靑瓷 窯址)
진안 도통리 청자요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 가마터이다. 10세기 후반에서 11세기경에 운영된 초기 청자요지이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되어 전축요에서 토축요로 전환되는 가마 유구가 확인되고, 다량의 초기 청자편이 출토되는 등 고려 초기 청자 연구에 중요한 학술 자료이다. 2019년 9월 2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 계산리 유적 (永東 稽山里 遺蹟)
영동계산리유적(永東稽山里遺蹟)은 충청북도 영동군 계산리에 있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유적이다. 이 유적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용지에 편입되어 발굴 조사되었다.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건물터, 기와가마터, 우물터, 폐기와무덤터 등이 확인되었으며, 명문기와와 자기류가 다수 수습되었다. 수습된 명문와에는 ‘태평흥국 칠년(太平興國 七年)’의 연대가 각인되었으며, 해무리굽 청자완류 등과 함께 유적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