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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도덕도(道德島) 북방 2㎞의 해저에서 인양된 유물.
신안 해저유물 (新安 海底遺物)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도덕도(道德島) 북방 2㎞의 해저에서 인양된 유물.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
태안 해저유물 (泰安 海底遺物)
태안 해저유물은 충청남도 태안군 마도 해역에서 발굴된 해저유물이다. 발굴된 유물은 고려시대~조선시대의 선박과 청자, 도기, 백자, 곡물, 솥, 청동숟가락, 목간, 죽찰 등의 물품이다. 2007년에 고려청자를 2만 3천여 점을 적재한 태안선이 처음 출수된 이후 2009년~2015년까지 고려시대 선박 3척과 조선시대 선박 1척이 추가로 조사되었다. 그 외에도 태안 마도 해역에서는 분청사기, 백자, 중국 도자기, 닻돌 등 다양한 유물이 출수되었다.
증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09′, 북위 35°00′에 위치하며, 면적은 28.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9㎞이다. 남쪽의 대조도와는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면서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대부분 100m 안팎의 구릉을 이루며, 구릉 사이에 비교적 넓은 평지가 발달해 논으로 개발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대 갯벌 염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증도 (曾島)
증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09′, 북위 35°00′에 위치하며, 면적은 28.2㎢이고, 해안선 길이는 43.9㎞이다. 남쪽의 대조도와는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면서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대부분 100m 안팎의 구릉을 이루며, 구릉 사이에 비교적 넓은 평지가 발달해 논으로 개발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대 갯벌 염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