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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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의 양반들이 향촌사회를 자신들 중심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작성한 인명록.
단성향안 (丹城鄕案)
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의 양반들이 향촌사회를 자신들 중심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작성한 인명록.
곡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곡성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정유재란의 피해 여파로 곡성현이 남원부에 합속된 기간 향교 기능이 정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전쟁 때 향교가 소실된 적이 있다. 사마재와 양사재가 건립되었고, 수령·향유에 의해 교육 진흥을 위한 섬학전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곡성향교 (谷城鄕校)
곡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곡성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정유재란의 피해 여파로 곡성현이 남원부에 합속된 기간 향교 기능이 정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전쟁 때 향교가 소실된 적이 있다. 사마재와 양사재가 건립되었고, 수령·향유에 의해 교육 진흥을 위한 섬학전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사마소는 각 고을에서 생원·진사들의 수학을 위해 설립한 학교 기구이다. 조선 초기부터 등장하였으나 조정의 규제와 서원의 발달로 쇠퇴하였다가 숙종 대에서 정조 대에 걸쳐 다시 중건되는 경향을 보였다. 고을 출신의 역대 생원·진사 명단인 사마안(司馬案)이나 과거 합격자 명단인 연계안(蓮桂案)을 작성하였다.
사마소 (司馬所)
사마소는 각 고을에서 생원·진사들의 수학을 위해 설립한 학교 기구이다. 조선 초기부터 등장하였으나 조정의 규제와 서원의 발달로 쇠퇴하였다가 숙종 대에서 정조 대에 걸쳐 다시 중건되는 경향을 보였다. 고을 출신의 역대 생원·진사 명단인 사마안(司馬案)이나 과거 합격자 명단인 연계안(蓮桂案)을 작성하였다.
향전은 조선 후기 향촌 사회에서 정치 · 사회 · 경제적 이해관계를 둘러싸고 발생한 분쟁이다. 시기와 지역 특성에 따라 전개 양상이 달랐는데, 18세기 전후 정치 · 사회 · 경제적 변화로 사족 내부 분열과 하층민의 도전이 심화되었다. 주체별로 사족 및 이향 간, 적서 및 신 · 구향 간, 사족과 수령의 대립 등으로 구분된다. 내용별로 향안 입록과 향임의 선임, 서원 · 사우의 배향 · 추향 및 위패의 서차, 학통과 사우 연원, 문집 간행과 문자상의 시비, 전답 · 묘산, 제언과 보, 속사의 축조 및 사용권 문제 등이 확인된다.
향전 (鄕戰)
향전은 조선 후기 향촌 사회에서 정치 · 사회 · 경제적 이해관계를 둘러싸고 발생한 분쟁이다. 시기와 지역 특성에 따라 전개 양상이 달랐는데, 18세기 전후 정치 · 사회 · 경제적 변화로 사족 내부 분열과 하층민의 도전이 심화되었다. 주체별로 사족 및 이향 간, 적서 및 신 · 구향 간, 사족과 수령의 대립 등으로 구분된다. 내용별로 향안 입록과 향임의 선임, 서원 · 사우의 배향 · 추향 및 위패의 서차, 학통과 사우 연원, 문집 간행과 문자상의 시비, 전답 · 묘산, 제언과 보, 속사의 축조 및 사용권 문제 등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