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현종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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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鄭勔)은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 서천군수 ‧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에는 국정과 외교에서 절차와 원칙을 강조하였으며, 숙종 대에는 주로 남인에 대한 서인의 언론을 담당하였고, 문묘 배향 인물의 재정비와 계성묘(啟聖廟)의 건립 등을 주장하였다.
정면 (鄭勔)
정면(鄭勔)은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 서천군수 ‧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에는 국정과 외교에서 절차와 원칙을 강조하였으며, 숙종 대에는 주로 남인에 대한 서인의 언론을 담당하였고, 문묘 배향 인물의 재정비와 계성묘(啟聖廟)의 건립 등을 주장하였다.
『현종개수실록(顯宗改修實錄)』은 『현종실록』을 추후에 수정한 역사서이다. 모두 28권 29책의 활자본으로, 조선시대 다른 실록과 함께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현종실록』을 개수한 뒤에도 그대로 남겨놓아 당대의 역사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현종개수실록 (顯宗改修實錄)
『현종개수실록(顯宗改修實錄)』은 『현종실록』을 추후에 수정한 역사서이다. 모두 28권 29책의 활자본으로, 조선시대 다른 실록과 함께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현종실록』을 개수한 뒤에도 그대로 남겨놓아 당대의 역사의식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