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국사"
검색결과 총 2건
안국사는 조선 후기 광해군 연간 증축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赤裳山)에 있는 사찰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승병의 병사로 사용되었으며 주변에는 조선 실록을 봉안하였던 사고(史庫)의 옛터가 남아 있다. 무주 양수 발전소의 건립으로 수몰 지구로 편입되어 1991년부터 호국사의 옛터인 현재 위치로 이건하였다. 1728년 의겸(義謙) 외 5인이 조성한 영산회 괘불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극락전과 목조 아미타삼존불상, 호국사비, 범종 등이 있다.
적상산 안국사 (赤裳山 安國寺)
안국사는 조선 후기 광해군 연간 증축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적상산(赤裳山)에 있는 사찰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승병의 병사로 사용되었으며 주변에는 조선 실록을 봉안하였던 사고(史庫)의 옛터가 남아 있다. 무주 양수 발전소의 건립으로 수몰 지구로 편입되어 1991년부터 호국사의 옛터인 현재 위치로 이건하였다. 1728년 의겸(義謙) 외 5인이 조성한 영산회 괘불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극락전과 목조 아미타삼존불상, 호국사비, 범종 등이 있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白雲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