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로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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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고구려에서 사용된 토고이며, 고려와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사용된 북이다. 고구려의 성곽 유적 호로고루에서 ‘상’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견되었으며, 복원 과정을 통해 북의 지름이 55cm인 북임을 알게 되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사용된 상은 아악, 제례, 회례에서 사용되었다.
상 (相)
상은 고구려에서 사용된 토고이며, 고려와 조선 전기 아악(雅樂)에서 사용된 북이다. 고구려의 성곽 유적 호로고루에서 ‘상’이라는 명문이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견되었으며, 복원 과정을 통해 북의 지름이 55cm인 북임을 알게 되었다. 고려와 조선에서 사용된 상은 아악, 제례, 회례에서 사용되었다.
연천 당포성은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하는 약 13m 높이의 긴 삼각형 단애 위에 축성되어 있다. 동성벽은 길이 50m, 잔존높이 6m 정도이며, 동벽에서 성의 서쪽 끝까지의 길이는 약 200m에 달하며 전체 둘레는 450m 정도이다.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직 단애를 이루지 않은 동쪽에만 토성과 석성의 축성기법을 결합하여 성벽을 쌓았다. 임진강이 국경 하천 역할을 했던 삼국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문화유적이다.
연천 당포성 (漣川 堂浦城)
연천 당포성은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하는 약 13m 높이의 긴 삼각형 단애 위에 축성되어 있다. 동성벽은 길이 50m, 잔존높이 6m 정도이며, 동벽에서 성의 서쪽 끝까지의 길이는 약 200m에 달하며 전체 둘레는 450m 정도이다.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직 단애를 이루지 않은 동쪽에만 토성과 석성의 축성기법을 결합하여 성벽을 쌓았다. 임진강이 국경 하천 역할을 했던 삼국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학술적으로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문화유적이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으며, 남한지역에서 확인되는 중요한 고구려성 중의 하나이다. 차탄천이 한탄강에 합류하는 지점으로 성은 두 하천에 의하여 형성된 삼각형의 침식대지 위에 축조되어 있다. 동벽은 외성과 내성의 이중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외성의 전체규모는 1,069m이고 내성의 둘레는 230m이다. 대형건물터 1개소, 치성 3개소가 확인되었다.고구려군의 남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연천 은대리성 (漣川 隱垈里城)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이다. 2006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내성과 외성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으며, 남한지역에서 확인되는 중요한 고구려성 중의 하나이다. 차탄천이 한탄강에 합류하는 지점으로 성은 두 하천에 의하여 형성된 삼각형의 침식대지 위에 축조되어 있다. 동벽은 외성과 내성의 이중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외성의 전체규모는 1,069m이고 내성의 둘레는 230m이다. 대형건물터 1개소, 치성 3개소가 확인되었다.고구려군의 남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