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호서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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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군읍지』는 1750년경 충청남도 대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서읍지』와 비교하여 방리, 창고, 목장, 전세, 대동, 균세, 봉름 등의 항목과 갑자년 이후에 신설한 창고 항목이 빠져 있다. 조선 후기 대흥 지역의 사회와 경제, 문화적 면모를 잘 보여 주고 있는 문헌이다.
대흥군읍지 (大興君邑誌)
『대흥군읍지』는 1750년경 충청남도 대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호서읍지』와 비교하여 방리, 창고, 목장, 전세, 대동, 균세, 봉름 등의 항목과 갑자년 이후에 신설한 창고 항목이 빠져 있다. 조선 후기 대흥 지역의 사회와 경제, 문화적 면모를 잘 보여 주고 있는 문헌이다.
『면천현읍지』는 대한제국기 충청남도 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에 편찬된 전국 지리지인 『여지도서』, 1871년에 제작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이나 내용에 있어 차이가 있다. 이는 시대에 따라 읍지 편찬관이 변화하였으며, 지역적, 사회적 상황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앞서 편찬된 문헌들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면천현읍지 (沔川縣邑誌)
『면천현읍지』는 대한제국기 충청남도 면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18세기 후반에 편찬된 전국 지리지인 『여지도서』, 1871년에 제작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이나 내용에 있어 차이가 있다. 이는 시대에 따라 읍지 편찬관이 변화하였으며, 지역적, 사회적 상황에 따라 읍지의 편찬 의도와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앞서 편찬된 문헌들과의 비교 검토를 통해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청양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청양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청양」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인물 항목이 상세하며, 항목 구성과 내용은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청양읍지 (靑陽邑誌)
『청양읍지』는 1910년 이후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충청남도 청양 지역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효율적인 식민 지배를 위해 구관 조사를 하던 중 옛 읍지를 베껴 편찬하였다.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본문 앞에 「청양」이라는 제목이 붙은 채색 지도를 실었다. 인물 항목이 상세하며, 항목 구성과 내용은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에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베껴 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주군읍지 (淸州郡邑誌)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