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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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를 발효시켜 채 썬 것에 미나리를 섞어 양념하여 무친 음식.
홍어회 (洪魚膾)
홍어를 발효시켜 채 썬 것에 미나리를 섞어 양념하여 무친 음식.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대흑산도 (大黑山島)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영산포는 전라남도 나주시 영강동 · 영산동 · 가야동 · 이창동 · 부덕동 지역의 영산강 남안에 있었던 하항(河港)이다. 과거 가항하천의 종점이었던 영산포는 현재 영산동과 영강동, 이창동으로 크게 분구되어 변경되었고, 항동(港洞)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지도상에서 사라졌다.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 때는 포구로서의 역할과 산물의 집산지로 번성했으나 이제는 흔적만 남아있다. 지금은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채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영산포 (榮山浦)
영산포는 전라남도 나주시 영강동 · 영산동 · 가야동 · 이창동 · 부덕동 지역의 영산강 남안에 있었던 하항(河港)이다. 과거 가항하천의 종점이었던 영산포는 현재 영산동과 영강동, 이창동으로 크게 분구되어 변경되었고, 항동(港洞)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지도상에서 사라졌다. 조선시대와 일제 강점기 때는 포구로서의 역할과 산물의 집산지로 번성했으나 이제는 흔적만 남아있다. 지금은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채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