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조"
검색결과 총 5건
조선전기 「모견도」·「화조구자도」·「화조묘구도」 등을 그린 화가.
이암 (李巖)
조선전기 「모견도」·「화조구자도」·「화조묘구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응해 장군 묘 출토 복식은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조선 무관 이응해 장군의 묘에서 수습된 복식 관련 출토품이다. 2002년 이응해 장군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복식과 이불·돗자리 등의 치관류 34점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복식 대부분은 겉옷인 포류로 단령 4점, 철릭 6점, 도포3점, 창의 2점, 중치막 7점, 직령포 3점, 방령 3점, 과두와 주의와 저고리 등이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의복 구성이 화려해 임진왜란 이후 남성 겉옷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06년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응해 장군 묘 출토복식 (李應獬 將軍 墓 出土服飾)
이응해 장군 묘 출토 복식은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조선 무관 이응해 장군의 묘에서 수습된 복식 관련 출토품이다. 2002년 이응해 장군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복식과 이불·돗자리 등의 치관류 34점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복식 대부분은 겉옷인 포류로 단령 4점, 철릭 6점, 도포3점, 창의 2점, 중치막 7점, 직령포 3점, 방령 3점, 과두와 주의와 저고리 등이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의복 구성이 화려해 임진왜란 이후 남성 겉옷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06년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 중기의 화가 이암(李巖, 1499∼?)이 그린 영모화조도.
이암 필 화조구자도 (李巖 筆 花鳥狗子圖)
조선 중기의 화가 이암(李巖, 1499∼?)이 그린 영모화조도.
신잠은 조선 전기 「심매도」, 「사계화조도」, 「묵죽도」 등을 그린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신숙주이며, 아버지는 예조참판 신종호이다. 1519년에 현량과에 급제하였으나 기묘사화로 파방되었다. 1521년에는 다시 신사무옥에 연루되었고, 이후 20여 년간 귀양과 은거를 하며 서화에만 몰두했다. 시서화에 모두 뛰어나 삼절이라고 평가받았다. 연작 형식의 묵죽도 병풍과 화첩을 남긴 문인화가로 이름이 높았다.
신잠 (申潛)
신잠은 조선 전기 「심매도」, 「사계화조도」, 「묵죽도」 등을 그린 문신이자 서화가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신숙주이며, 아버지는 예조참판 신종호이다. 1519년에 현량과에 급제하였으나 기묘사화로 파방되었다. 1521년에는 다시 신사무옥에 연루되었고, 이후 20여 년간 귀양과 은거를 하며 서화에만 몰두했다. 시서화에 모두 뛰어나 삼절이라고 평가받았다. 연작 형식의 묵죽도 병풍과 화첩을 남긴 문인화가로 이름이 높았다.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오순 필 화조어해초충도 (吳珣 筆 花鳥魚蟹草蟲圖)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