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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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화가 이암(李巖, 1499∼?)이 그린 영모화조도.
이암 필 화조구자도 (李巖 筆 花鳥狗子圖)
조선 중기의 화가 이암(李巖, 1499∼?)이 그린 영모화조도.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오순 필 화조어해초충도 (吳珣 筆 花鳥魚蟹草蟲圖)
「화조어해도충도」는 조선 후기, 궁중 화원 오순이 꽃, 새, 물고기, 게, 풀과 벌레 등을 그린이다. 현재 8폭 병풍으로 표장되어 있으며 농묵을 위주로 한 활달한 필치로 꽃과 새 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으며, 그림에는 ‘옥여(玉汝)’, ‘오순(吳珣)’이라는 인장이 찍혀 있다. 수묵산수화가로 알려져 있던 오순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화조·영모·초충 등의 화목이어서 의미가 있다. 2018년 12월 19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선전기 「모견도」·「화조구자도」·「화조묘구도」 등을 그린 화가.
이암 (李巖)
조선전기 「모견도」·「화조구자도」·「화조묘구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응해 장군 묘 출토 복식은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조선 무관 이응해 장군의 묘에서 수습된 복식 관련 출토품이다. 2002년 이응해 장군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복식과 이불·돗자리 등의 치관류 34점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복식 대부분은 겉옷인 포류로 단령 4점, 철릭 6점, 도포3점, 창의 2점, 중치막 7점, 직령포 3점, 방령 3점, 과두와 주의와 저고리 등이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의복 구성이 화려해 임진왜란 이후 남성 겉옷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06년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응해 장군 묘 출토복식 (李應獬 將軍 墓 出土服飾)
이응해 장군 묘 출토 복식은 강원도 원주에 소재한 조선 무관 이응해 장군의 묘에서 수습된 복식 관련 출토품이다. 2002년 이응해 장군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복식과 이불·돗자리 등의 치관류 34점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복식 대부분은 겉옷인 포류로 단령 4점, 철릭 6점, 도포3점, 창의 2점, 중치막 7점, 직령포 3점, 방령 3점, 과두와 주의와 저고리 등이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의복 구성이 화려해 임진왜란 이후 남성 겉옷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06년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