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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엄은 고려 후기에 도첨의중찬, 판선부사 등을 역임하고 대령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원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관직 생활을 하였으며, 성절사 및 원나라 무종 등극 축하 사절 등 여러 차례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했다. 원나라 조정에서 입성책동이 일어났을 때 고려 입장에서 그것을 저지시키는 등 원나라와의 관계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최유엄 (崔有渰)
최유엄은 고려 후기에 도첨의중찬, 판선부사 등을 역임하고 대령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원종대부터 충숙왕 대까지 관직 생활을 하였으며, 성절사 및 원나라 무종 등극 축하 사절 등 여러 차례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했다. 원나라 조정에서 입성책동이 일어났을 때 고려 입장에서 그것을 저지시키는 등 원나라와의 관계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평장정사는 고려 후기 몽골(원)이 고려에 설치하였던 정동행성의 고위 관직이다. 행성에 설치된 관직으로, 품계는 종1품, 정원은 2인이다. 원의 행성 관제에 의하면 장관인 승상의 바로 아래 관직이며, 승상을 임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승상 대신 각 행성의 최고관직으로 장관직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고려에도 몽골(원)이 정동행성을 두면서 그 관직이 마련되어 종종 임명한 사례가 보인다.
평장정사 (平章政事)
평장정사는 고려 후기 몽골(원)이 고려에 설치하였던 정동행성의 고위 관직이다. 행성에 설치된 관직으로, 품계는 종1품, 정원은 2인이다. 원의 행성 관제에 의하면 장관인 승상의 바로 아래 관직이며, 승상을 임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승상 대신 각 행성의 최고관직으로 장관직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고려에도 몽골(원)이 정동행성을 두면서 그 관직이 마련되어 종종 임명한 사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