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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군서당 (群書堂)
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조선고활자판습엽 (朝鮮古活字版拾葉)
『조선고활자판습엽(朝鮮古活字版拾葉)』은 1944년에 충무로에 위치한 군서당(群書堂) 서점에서 발행한 조선활자인본(朝鮮活字印本) 견본집(見本集)이다. 경자자(庚子字)로부터 갑인자(甲寅字), 갑진자(甲辰字), 병자자(丙子字), 그리고 각종 목활자에 이르기까지 조선 건국 이래 임진왜란 이전 시기까지 제작된 총 26종의 고활자 습엽(拾葉)이 첨부되어 있다.
취진판(聚珍板)은 중국 청나라 건륭 연간(乾隆年間, 1736~1795)에 중국의 관료 김간(金簡, ?~1794)이 칙명(勅命)으로 『사고전서(四庫全書)』 중에서 140종의 선본(善本)을 선정하여 이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목활자판(木活字版)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무영전(武英殿)에서 목활자를 만들었다 하여 일명 ‘무영전취진판(武英殿聚珍版)’이라고 한다. 활자판(活字版)과 동일한 개념이다.
취진판 (聚珍版)
취진판(聚珍板)은 중국 청나라 건륭 연간(乾隆年間, 1736~1795)에 중국의 관료 김간(金簡, ?~1794)이 칙명(勅命)으로 『사고전서(四庫全書)』 중에서 140종의 선본(善本)을 선정하여 이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만든 목활자판(木活字版)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무영전(武英殿)에서 목활자를 만들었다 하여 일명 ‘무영전취진판(武英殿聚珍版)’이라고 한다. 활자판(活字版)과 동일한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