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해도_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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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 (黃海道平山소놀음굿)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역에 전승되는 재수굿의 하나인 철물이굿 칠성제석거리 다음에 이어지는 풍농 기원 굿놀이이다. 재담이 뛰어난 마을 주민이 마부를 맡고 굿을 연행하는 만신이 칠성제석을 맡아 다양한 재담을 주고받는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인천광역시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또놀이 (使道▽놀이)
「사또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만수 대탁굿과 대동굿에서 연행하는 무당굿 놀이이다. 신관 사또가 구관 사또, 이방, 기생, 백성 앞에 출도하여, 행실이 안 좋은 구관 사또를 벌한 후 선정을 베푸는 내용이다. 현재 황해도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만수 대탁굿에서도 「사또놀이」를 연행하고 있지만 의미가 뚜렷하지 않다. 백색 바지저고리를 입은 무당이 사또를 맡는데 굿의 흐름으로 보아 실제 사또를 비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만신의 교체를 보여주는 놀이가 원형인데, 만신을 사또라고 부르는 것이 와전되어 이렇게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
도산말명방아놀이
「도산말명방아놀이」는 황해도 지역의 「철물이굿」과 「만수대탁굿」에서 연행하는 굿 놀이이다. 무당 1인이 다역을 맡아 장구재비와 재담을 주고받으며 진행한다. 자진만세받이장단으로 시작하여 도산 말명, 지신집의 큰애기, 살랑집의 며느리, 봉산네 오라바이가 차례로 등장하여 방아를 찧는다. 「도산말명방아찧기」에서 방아를 찧는 행위는 수확한 곡식을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하는 행위로, 사람들의 식복과 재수를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다. 지신집 큰애기와 살랑 집 며느리를 통해 여성의 성적 일탈을 긍정적으로 표출하여 잠재된 욕망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