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황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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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이조궁중요리통고 (李朝宮中料理通攷)
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궁중음식연구원 (宮中飮食硏究院)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염초애(廉楚愛, 1932~2003)는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이다. 황혜성(黃慧性)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인 한희순(韓熙順) 상궁으로부터 조선 왕조 궁중음식을 배웠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서 조리학을 연구하며 가르쳐 조리 분야의 많은 후학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대학에 조리 분야 교수들이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퇴임 후에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일반 여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여성문화대학원'을 개원하였다.
염초애 (廉楚愛)
염초애(廉楚愛, 1932~2003)는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이다. 황혜성(黃慧性)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인 한희순(韓熙順) 상궁으로부터 조선 왕조 궁중음식을 배웠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서 조리학을 연구하며 가르쳐 조리 분야의 많은 후학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대학에 조리 분야 교수들이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퇴임 후에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일반 여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여성문화대학원'을 개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