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염초애(廉楚愛, 1932~2003)는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이다. 황혜성(黃慧性)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인 한희순(韓熙順) 상궁으로부터 조선 왕조 궁중음식을 배웠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서 조리학을 연구하며 가르쳐 조리 분야의 많은 후학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대학에 조리 분야 교수들이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퇴임 후에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일반 여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여성문화대학원'을 개원하였다.
정의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
인적 사항
주요 활동
학문과 저술 · 사상과 작품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한복진, 『우리 생활 100년-음식-』(현암사, 2001)
기타 자료
- 「염초애 숙명여대 명예교수」(『문화일보』, 2003. 1. 27)
- 「궁중요리연구가 염초애씨 별세」(『연합뉴스』, 2003. 1. 28)
- 「마지막 주방상궁 스토리 한희순 여사」(『일요신문』, 2004. 1. 25)
- 「CJ, 하선정종합식품 인수」(『식품외식경제』, 2006. 12. 21)
- 「국내 첫 쿡방은?… ‘한국인의 밥상’ 방송의 날 특집」(『연합뉴스』, 2021. 9. 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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